양향자, 노사 잠정 중재안 도출 소식에 나흘째 단식 중단장동혁 "목숨 건 양향자…추미애는 안 보여" 비판21일 새벽 1시쯤 앰뷸런스에 호송되는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양 후보 측 제공)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삼성전자파업지방선거박기현 기자 한동훈 "정청래, 李와 밥그릇 싸움…장동혁은 재선거 연명 도구"친한·소장파, '장동혁 재선거 소청' 비판…"패배 책임 외면한 생존 술책"관련 기사장동혁 "6월 3일 이재명 심판…추미애, 수많은 악법 통과 돌격대장"(종합2보)[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정원오, 삼성전자 노사 합의에 "양측에 감사…이제 신뢰회복 시간"장동혁, 21일 밤 양향자 후보 단식장 찾아 선거운동 개시[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