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자정 자갈치신동아시장 앞서 59번 버스 탑승20분간 시민들 만나…"고단한 하루 보낸 시민들 위로하고 싶었다"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1일 자정 59번 심야버스에 탑승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2026.5.21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이주현 기자 박형준 청년선대위 "부산 청년 일자리 사라지게 만든 주체가 민주노총"정승윤 측, 최윤홍 '단일화 협의' 주장 반박…"기록 공개하라"관련 기사정원오 '우편집중국'·오세훈 '가락시장'…선거운동 첫 일정서 '민생' 경쟁(종합)정원오,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동서울우편집중국'…"시민 안전 뒷받침"장동혁,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양향자 단식장…중단 권유에 梁 병원행오세훈,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가락시장…"땀 흘리는 분들 존중받는 서울"대전시장 후보 첫 TV토론…트램 총사업비·지방채 놓고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