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오전…박민식·한동훈 오후 한 장소서 릴레이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손승환 기자 선거운동 D-1…'격전' 부산 북갑 후보들 '주민 밀착' 승부수강점 'AI' 부각 나선 하정우…박민식·한동훈 '단일화' 동상이몽관련 기사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서울·경기·충청 광폭행보…장동혁 중원에 '집중'[격전지] 대통령의 입 vs 탕정 며느리…아산을 '80년대생 여성' 맞대결정승윤 측, 최윤홍 '단일화 협의' 주장 반박…"기록 공개하라"혁신당, 정경심 '3억 주식' 보도에 "사실관계 왜곡…언중위 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