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강훈식 떠난 빈자리…40대 전은수·김민경 격돌19일 충남 천안시 SK브로드밴드 중부제작센터에서 열린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서 더불어민주당 전은수(오른쪽), 국민의힘 김민경후보(왼쪽)가 악수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이시우 기자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발탁인재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이 4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인재영입식에 자리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유승관 기자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서는 김민경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5.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아산을전은수김민경김세정 기자 與 발의 '상임위원장 교체법' 운영위 소위 회부조국, 혁신당 정책 싱크탱크 이끈다…"새롭게 시작할 것"(종합)조유리 기자 법사소위 오른 '선관위 특검법'…여야 수사 대상 인식차 커장동혁 "총체적 부정선거…선관위, 무릎을 꿇고 재선거 실시해야"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