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 AI 간담회 열고 "북구 가장 살기좋은 구 만들겠다"朴 "단일화 1%도 없다"…韓 "세상에 '100%·절대'란 없어"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박민식 "한동훈에게 북구는 정거장일 뿐…단일화 1%도 없다"한동훈 "이재명·장동혁 협공받는 내가 승리해야 한다는 게 민심"홍윤 기자 부산 스타트업 만난 하정우…"AI 인재·일감·데이터 개방 필요"해체 작업 중이던 러시아 국적 원양어선서 화재…기관실서 발화 추정관련 기사"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평택을 혼전 막판까지 간다조국 "승리 후 민주진영 연대·통합 이끈다"…선대위 출범박민식 "한동훈에게 북구는 정거장일 뿐…단일화 1%도 없다"대구달성 이진숙 48.5% 박형룡 41.7%…예상 달리 오차범위내 접전'아산을'에 필요한 국회의원은? '국정 경험' vs '토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