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삼성역 긴급 방문해 현장 점검…"부실공사 그자체" 吳 책임론오세훈, "서울시 무관…보강책으로 하면 안전도 더 상승" 책임 선긋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을 긴급 방문해 공사 관계자에게 철근 누락 발견 시기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선거 캠프에서 '부모찬스 대신 서울찬스로 내 집 마련' 공약 발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장동혁 "참정권 사태 몸통은 李대통령…재검표보다 특검 중요"(종합)장동혁 "애국은 마라톤…음모론에 맞서 싸울 용기 필요"금준혁 기자 '당대표 출마' 고민정 "686까지 가나" 직격…DJ 묘역 참배도(종합2보)송영길 "'명청 대전' 자체가 문제"…정청래 향해 "홍명보 체제 바꿔야"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