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삼성역 긴급 방문해 현장 점검…"부실공사 그자체" 吳 책임론오세훈, "서울시 무관…보강책으로 하면 안전도 더 상승" 책임 선긋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서울 강남구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공사 현장을 긴급 방문해 공사 관계자에게 철근 누락 발견 시기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선거 캠프에서 '부모찬스 대신 서울찬스로 내 집 마련' 공약 발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