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주도 특검 압박…제3자 추천엔 "침대 특검" 비판인천 참정권 수호 집회 찾아 "부정선거 재선거" 선창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로데오광장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혜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인천·수도권 청년 단체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장동혁 "애국은 마라톤…음모론에 맞서 싸울 용기 필요"장동혁 "6·3 지방선거 아직 안 끝났다…특검 후 재선거해야"김정률 기자 장동혁 "6·3 지방선거 아직 안 끝났다…특검 후 재선거해야"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명·출당 요구…"선거 패배 책임지지 않아"관련 기사국조특위, 선관위 개혁 전문가 간담회…"개헌 불가피" "법 개정 우선"여야, 잠실 247만장 재검표 합의 수순…남은 쟁점은 '검증 방식'장동혁, 인천서 청년 간담회…'투표용지 부족' 여론전 이어간다선관위 국조특위, 1차 청문회 '위철환·노태악' 등 증인 95명 확정[뉴스1 PICK]현장조사 나선 與·野 국조특위, 선관위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