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하정우 42억·한동훈 45억·박민식 36억후보 47명 중 14명 전과 기록…이광재 4범·조국 2범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1일 앞으로 다가온 13일 대구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대구시선관위와 솔리유치원 어린이들이 곱게 핀 장미를 배경으로 '6·3 장미지선 투표참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한상희 기자 북한 스마트폰, 첫 '탈(脫)중국' 조달…인도산 단말기 들여왔다조현 외교,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 협의에 주목김일창 기자 '종합특검 연장법' 필버…야 "법치주의 훼손" 여"확실하게 마무리"(종합)윤상현 "다수당이 사실상 수사 지휘…법치·분권 원칙 훼손"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