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 카페 간판 사진 띄우며 "누가봐도 유흥업소"민주·여가부 불참 속 여가위 단독 소집…정회 후 산회 전망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주도로 열린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 국민의힘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2026.5.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힘 윤리위, 이번주 징계 심의 일정 조율…징계 개시 주목원 구성 교착에 필버까지…'선관위 특검' 野 추천권 해법 되나홍유진 기자 '포스트 장동혁' 안 보여…張 '올공 정치' 바라만 보는 국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일)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