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 카페 간판 사진 띄우며 "누가봐도 유흥업소"민주·여가부 불참 속 여가위 단독 소집…정회 후 산회 전망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주도로 열린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 국민의힘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2026.5.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