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 카페 간판 사진 띄우며 "누가봐도 유흥업소"민주·여가부 불참 속 여가위 단독 소집…정회 후 산회 전망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주도로 열린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 국민의힘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에 대한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2026.5.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이번 주 '원 구성' 분수령…법사위 두고 여야 강대강 대치 전망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 이르면 금주 합의 전망홍유진 기자 국민의힘, 오는 18일 의원총회 예정…장동혁 대표 거취 분수령김용태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당권 유지하는 '장동혁 리더십' 끝내야"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