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기고 보자는 식으로 급하게 손 잡아…지역 주민은 뒷전"정희용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경과 보고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희용국민의힘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홍유진 기자 여야 "45일간 선관위 국조, 위원장 국힘"…18일 본회의 처리(종합)여야, '투표용지 규명' 국조계획서 18일 본회의서 처리하기로…위원장은 野관련 기사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인터뷰 전문] 김성원 "한동훈, 부산북갑 분위기 잡아…3자대결 상관없다"이정현 사퇴, 전남광주시장 출마 수순…"2기 공관위가 재보궐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