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측 "겉치레에 막대한 혈세…시민은 각자도생"오세훈 측 "폭행사건 공범과 말 맞췄을 가능성 있어"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당권경쟁 수도권 표심으로 결정날까…경기 순회경선 시작조 의장, 빌 게이츠 접견…AI 시대 불평등 해소 방안 논의관련 기사[인터뷰] 이해식 "김민석이 배신자? 과거지향적 비난 짜증날 지경"명태균에 발목잡힌 오세훈…서울시장직·대권가도 '최대 위기'[인터뷰 전문] 정민철 "잠실집회 악마화? 재선거 가장 먼저 외쳤다"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