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 "북구 알지 못해"…장동혁도 "기본조차 안 된 것" 가세부산 북갑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뉴스1 DB) 2026.5.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송언석, 양향자 지원사격…"사법파괴 앞장선 추미애, 경기지사 자격 있나"제주 국제학교 '학폭 사각지대' 해소…국힘 정성국, 개정안 대표발의관련 기사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한동훈은 15일(종합2보)하정우·박민식, 부산 북갑 후보 등록…"낮은 자세로" "혼신 다할 것"(종합)하정우 "'AI 국민배당금' 하나의 아이디어…다양하게 논의해야"李정부 첫 전국선거+미니총선…정청래·장동혁·조국·한동훈 '명운'與 울산시장 단일화 오늘내일 결론…"평택을, 후보 의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