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후보와 청계광장 방문…한 시민 "용산참사 책임자" 달려들다 제압 당해이명박 전 대통령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4 ⓒ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이명박김일창 기자 오세훈 "서울야외도서관 전 자치구로 확산"…문화·예술 공약 발표정점식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긴급조정권 발동 준비하라"구진욱 기자 정원오-오세훈, 격차 좁혀지며 '신경전 격화'…주폭 의혹에 고발전까지오세훈 "李정부 연성독재 초입…지선, 정권 견제의 교두보"관련 기사[인터뷰] 박형준 "'세계도시 부산' 변화 멈춰선 안돼…북갑 선거는 딜레마"오세훈, '정원오 성과' 조목조목 비판…"몇개 한 것 갖고 일 잘했다 해"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한강버스부터 부동산까지"…서울시장 선거, '오vs정' 정면 충돌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