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양자토론 압박…"정청래가 사회 봐도 좋아"용산 1만호·재개발 10년 단축엔 "준비 안 된 후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포럼에서 참석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정원오국민의힘서울시장오세훈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구진욱 기자 관악구, 16일 '찾아가는 세무 상담' 운영…마을세무사 1대1 상담강남구, 경력단절여성·미취업청년 '환경강사'로 키운다관련 기사권영세 "지선은 진 선거, 張 퇴진 논의해야…전면 재선거 요구는 부적절""40대도, 성수동도 지지했다"…오세훈 5선 성공의 비결김종인 "보수 주자 吳와 韓뿐, 이준석은 아직…김부겸 욕심 내볼만 해"與정민철 "정원오 이겼다면 난리가, 재선거 하자" vs 野박은식 "현실적으로 힘들다"장동혁 "전면 재선거"→ 이준석 "오세훈 사퇴 종용? 참 나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