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토론회·방송기자클럽 양자토론 잇따라 무산""시기·장소·절차 다 따르겠다…양자토론 공개 제안"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서울 교통 대전환’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교통분야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작년 대선 투표소 65%, 투표지 '70% 기준' 미달…선관위 지침 '유명무실'진상규명위 "송파구 무번호 투표지 1.7만장 중 2000장만 교부"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