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회복 시간 더 필요…내일 최고위는 참석" "장 대표 당 기강 회복 발언은 원론적 메시지인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건강 악화로 입원한 지 엿새 만에 국회로 복귀했다. 2026.6.24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정청래 美 비자 보류 공방…餘 "美에 항의할 일" 野 "동맹 파탄 현실"한동훈 "미군 못 믿는다는 국방장관…운동권 흉내로 국가 위험 빠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