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구포시장서 출마 선언…"북갑 지난 20년간 18개구서 늘 맨 뒷순위"문화·교통·교육·노후 발전 공약…"李 '공소취소'하면 끌어내릴 자격 있다"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지난 8일 부산 북구 만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경로잔치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5.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김일창 기자 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나경원 "민주당의 대법원장 겁박, 입법폭력이자 국가폭력"장성희 기자 김민석 "국힘, YS 계승했다면 이진숙 내쫓고, 아님 YS 사진 내려라"대법관 재제청 공방 지속…野 "대법관 쇼핑" vs 與 "대통령 권한"(종합)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