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7일 당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가진 현장 기자간담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4.2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평택을' 김용남 향해 "이순신 장군·李대통령 생각하며 힘내라"김종혁 "한동훈, 개소식에 친한계 '오지 마라'…난 부산서 시장 가볼 것"관련 기사송영길, '평택을' 김용남 향해 "이순신 장군·李대통령 생각하며 힘내라"김종혁 "한동훈, 개소식에 친한계 '오지 마라'…난 부산서 시장 가볼 것"김지호, 조국 공격한 김용남에 '선 건드려' 지적했다 사과…"과했다"이진숙 "대구 선거 결코 쉽지 않아…정책으로 다가가겠다"한동훈 아내 진은정 변호사, 부산 북구민 됐다…"전입신고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