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최고위원 "하남 시민들에게 새로운 선택지 드려야"2025년 7월 27일 당시 개혁신당 당대표로 선출된 이준석 의원과 최고위원들. 왼쪽부터 김정철, 김성열 최고위원, 이 신임 대표, 주이삭 최고위원. 2025.7.2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김성열이준석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서울광장서 '안동장터' 개막…김의승 전 서울시 부시장도 참석서울시, 오세훈 국감 발언 '위증' 주장 반박…"발언 취지·사실관계 왜곡"관련 기사이준석 '기자 도시락 오찬' 청탁금지법 불송치…경찰 "혐의 인정 어려워"'보수 3지대' 확장 한계…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존립 갈림길[오늘의 국회일정] (19일, 화)[인터뷰 전문] 천하람 "양향자, 단일화 붙어도 조응천 이길 자신 없어"김성열 "하남엔 오답뿐인 투표용지…세 번째 선택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