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최고위원 "하남 시민들에게 새로운 선택지 드려야"2025년 7월 27일 당시 개혁신당 당대표로 선출된 이준석 의원과 최고위원들. 왼쪽부터 김정철, 김성열 최고위원, 이 신임 대표, 주이삭 최고위원. 2025.7.2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김성열이준석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소송에 멈춘 남산 곤돌라…서울시, '수익→생태복원' 기금 2029년까지 연장주말 전국에 또 많은 비…정부, 거제·통영 등 피해지역 '2차 피해' 집중관리관련 기사'보수 3지대' 확장 한계…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존립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