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전재수 행님과 손잡고 북구 발전"박민식 "유일 토박이"…한동훈 "나라 바꾸겠다"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8일 부산 북구 만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경로잔치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인사하며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한동훈 무소속 후보. 2026.5.8 ⓒ 뉴스1 윤일지 기자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7일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하정우박민식한동훈북구갑2026지방선거장성희 기자 [인터뷰] 박민식 "찐토박이는 나 하나…양파전이든 삼파전이든 필승"진은정 변호사, 남편 한동훈 첫 지원사격…韓 "온 지 꽤 됐다"김일창 기자 [인터뷰] 박형준 "'세계도시 부산' 변화 멈춰선 안돼…북갑 선거는 딜레마"한동훈 아내 진은정 변호사, 부산 북구민 됐다…"전입신고 마쳐"관련 기사김종혁 "한동훈, 개소식에 친한계 '오지 마라'…난 부산서 시장 가볼 것"[인터뷰] 박형준 "'세계도시 부산' 변화 멈춰선 안돼…북갑 선거는 딜레마"與, 14곳 재보선 공천 완료…공주·부여·청양에 檢출신 김영빈[인터뷰] 박민식 "찐토박이는 나 하나…양파전이든 삼파전이든 필승"부산 북갑, 하정우 37% 오차범위 밖 선두…평택을 조국·김용남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