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공천'은 與프레임…당, 제대로 사과 못해 공격 빌미"2024년 1월 23일 김태흠 충남지사가 화재가 발생한 충남 서천 특화시장을 찾아 윤석열 대통령에게 화재 상황 등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의원. 2024.1.23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