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앞 보수 결집하며 좁혀진 여야 지지율 격차무소속 한동훈 지원에 다시 갈등…골든타임 허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5.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손승환 기자 장동혁, 취임 1주년 혁신안에도 반발 여전…"용퇴해야" "사당화"'5·18 논란'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상정에 "국회가 與 독재 돼"김정률 기자 野중진들 "현 상태로 총선 승리 어려워…장동혁과 정례 간담회 요구"한동훈, 장동혁 '취임 1년'에 "사당화로는 이재명 정권 폭주 못 막아"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