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노선' 유지 혁신안에 당 안팎 비판 분출"정신 나간 소리…딴 세상 사람" 날 선 반응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손승환 기자 '5·18 논란'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상정에 "국회가 與 독재 돼"'보수 3지대' 확장 한계…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존립 갈림길홍유진 기자 '취임 1년' 장동혁…당심 업고 위기 넘겼지만 '외연 확장' 시험대주진우 "투표수보다 득표수 많은 '유령투표소' 46곳"…조작 의혹 제기관련 기사野중진들 "현 상태로 총선 승리 어려워…장동혁과 정례 간담회 요구"한동훈, 장동혁 '취임 1년'에 "사당화로는 이재명 정권 폭주 못 막아"'취임 1년' 장동혁…당심 업고 위기 넘겼지만 '외연 확장' 시험대'보수 3지대' 확장 한계…이준석 사퇴한 개혁신당 존립 갈림길이준석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장동혁 "보수 맏형" 선언…보수 재편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