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민 가족처럼 여기겠다는 것은 그런 의미가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재준김재원국민의힘하정우정청래민주당구진욱 기자 한강버스 누적 탑승객 40만명 돌파…정원박람회 효과 '순항'오세훈 "진심 담긴 실용 시정을 시민 선택…중도·청년층 교차투표"홍유진 기자 '반도체 호남행' 충돌…野 "전당대회용" 與 "지역갈등 조장"(종합)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 재요구관련 기사더 세진 장동혁 '당 기강 확립'…소장파 "리더십 붕괴" 맞불서정욱 "張, 물러나도 공천권 걸린 내년2월 전대서 승부…당권주자들 비슷한 계산"장동혁 사퇴 땐 2가지 경우의 수…결정은 권한대행 1순위 정점식 손에김재섭 "신동욱, 자연스레 사퇴 수순…혁신형 비대위도 한 방법"국힘 최수진 "오세훈과 선거소청 최종 합의…당 7곳, 개별후보 4곳 등 11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