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민 가족처럼 여기겠다는 것은 그런 의미가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재준김재원국민의힘하정우정청래민주당구진욱 기자 정원오·오세훈, '서울 미래' 신경전…정책·정치 현안 공방(종합)오세훈 "정원오, 공소취소 특검 정쟁 치부…천만 서울시장 결격사유"홍유진 기자 세월호 유가족 숙원사업…'생명안전기본법' 본회의 통과(종합)세월호 유가족 숙원사업…'생명안전기본법'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특검 고리로 대여 총공세…'정권 견제론' 띄우는 국힘野,'오빠 논란' 정청래·하정우에 "아동학대" 맹폭…鄭 "송구" 거듭 사과(종합)국힘 "차라리 '이재명 최고존엄법' 만들라…풀패키지 위헌"(종합)끊이지 않는 공천 잡음 …텃밭 대구 수성 위기설마저한동훈 대구행 수행 우재준 징계?→김재원 "불가능" 양향자 "지인 안내를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