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민 가족처럼 여기겠다는 것은 그런 의미가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재준김재원국민의힘하정우정청래민주당구진욱 기자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전시 넘어 거래의 장으로…'컬렉터블 페어' 확대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홍유진 기자 野 "안규백, 오락가락 해명에 한미동맹 흔들…李 '평화 구걸' 몰두"한동훈, 원내 입성에도 복당 '안갯속'…'당원 게시판' 수사 새 변수관련 기사[뉴스1 PICK]청와대 찾은 장동혁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은 국민 명령"서정욱 "장동혁, 인적쇄신 힘 없어 당원 중심…張安동주 일시적""유승준 국방장관 시키면 군가라도 가르쳐"…국힘, 안규백 '탈영' 맹폭 [영상]국힘 "최욱·이동형에 관대하면서 배재고엔 잔인하고 폭력적"장동혁 '징계 카드'에 국힘 또 술렁…친한계 "권력 망할 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