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사고·사회적 참사 시 국가와 지자체 책임 규정與 의원, 기권표 野 의원 향해 고성…유가족은 '눈물'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명안전기본법안(수정, 박주민의원ㆍ한창민의원ㆍ용혜인의원 대표발의)이 가결되자 세월호 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참사 유족들이 눈물을 닦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생명안전기본법손승환 기자 "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세월호 유가족 숙원사업…'생명안전기본법' 본회의 통과남해인 기자 생명안전기본법·친일재산귀속법…민생법안 116건 국회 통과(종합)"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관련 기사생명안전기본법·친일재산귀속법…민생법안 116건 국회 통과(종합)세월호 유가족 숙원사업…'생명안전기본법' 본회의 통과李대통령 "생명안전기본법 국회 처리 앞둬…반성과 다짐 담긴 법안"김영훈, 490명 예비 노동감독관 만나 "현장 최일선 역할 중요"직장인 10명 중 5명 "AI 도입해도 업무량 그대로…채용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