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사고·사회적 참사 시 국가와 지자체 책임 규정與 의원, 기권표 野 의원 향해 고성…유가족은 '눈물'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생명안전기본법안(수정, 박주민의원ㆍ한창민의원ㆍ용혜인의원 대표발의)이 가결되자 세월호 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참사 유족들이 눈물을 닦고 있다. 2026.5.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생명안전기본법손승환 기자 "3500억 달러 날아갈 판"…여야, 한미투자공사 '한목소리 질타'(종합)여야, 대미투자 한목소리 우려…"이러다간 3500억 달러 날아가"남해인 기자 조희대 탄핵, 국조로 명분 쌓으려는 與…혁신당은 신속 결정 압박이성윤 "신천지 전대 개입 의혹 조사 결과 신속히 공개해 매듭지어야"관련 기사李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개혁 필요…보완수사권 부재 빈틈 없어야"(종합)김경수 양산경찰서장 취임…"불법행위 단호히 대처"남인순 국회부의장, 여야 93명과 교제폭력·스토킹 '대책 특위' 구성 추진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