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천준호 모두 캠프 실세…백주 대낮 민주주의 파괴 시도"광진구서 부동산지옥 시민대책회의…"장특공제 폐지 약속 받아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민의힘서울시장오세훈정원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구진욱 기자 정원 2874명 중수청, 개청일 전원 확보 장담 못한다…'개문발차'중수청 2874명, 수사관만 2567명…검사는 4급부터 시작(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정점식·한동훈, 몰라서 그러면 큰일"부동산 세제개편안 반응 엇갈린 여야…與 일각, 우려 목소리(종합)윤희숙 "이억원 금융위원장, '부동산과 금융 절연'? 정신 나간 소리"1심 선고 이후 유승민 만난 오세훈 "마음이 많이 바쁩니다"취임 1년 앞둔 장동혁…사퇴론 넘겼지만 지지율·쇄신은 당면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