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출마 가능성까지 …안방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도김부겸 출마설에도 현역+이진숙 뒤엉켜 후보군 못 내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상북도지사 예비경선 결과 개표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현국민의힘2026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정진석, 공천 신청 철회…국힘 '尹 선긋기' 내홍 진화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내일 재시도(종합)관련 기사세월호참사 유가족 "참사 짓밟은 정치인, 지선 출마 안 돼"국힘 광역단체장 후보 9인 "李 셀프 면죄 특검법 철회하라"[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내홍 수습한 국민의힘 공관위, 재보선 공천 막판 시험대국힘, '컷오프됐다 생환'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