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안팎 반발 속 윤리위 판단 보류 속 공관위 결정 여부 주목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헌법재판관 미임명' 관련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01 김도우 기자 ⓒ 뉴스관련 키워드정진석윤석열국민의힘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장동혁 "갈등·분열, 민주당서 바라는 것…서로 차이 내려놓고 힘 모아야"김재섭 "정원오 술집폭행, 5·18 아닌 주폭사건"…정원오측 "일방적 주장"한상희 기자 국힘, 경남 함안군수 차석호·의령군수 강원덕 단수공천'장동혁 선봉장' 선대위 출범…'공소취소' 발판 삼아 "정권 심판"관련 기사김태흠 "정진석 반대한 건 비서실장 무게 때문…계엄탄핵 도의적 책임"정진석, 공천 신청 철회…국힘 '尹 선긋기' 내홍 진화'尹비서실장' 정진석, 후보 신청 철회…"평당원으로 백의종군"[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 후보 "공소취소 특검법 위헌적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