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안팎 반발 속 윤리위 판단 보류 속 공관위 결정 여부 주목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헌법재판관 미임명' 관련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01 김도우 기자 ⓒ 뉴스관련 키워드정진석윤석열국민의힘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박민식·한동훈 한날한시 개소식…당권파·친한계 갈등 중대 분수령국힘 "李 파괴의 왕·秋 돌격대장…독주, 경기서 막아야"(종합)한상희 기자 국힘, 한병도 연임 축하하면서도…"상임위 독식하면 의회 독재"여야 원내대표, 7일 개헌안 본회의 앞두고 회동관련 기사정청래, '연임 도전' 한병도 지원사격…"리더십 연속성 중요"법사위 공방…與 "조작기소 관한 공소취소 당연" 野 "법치 대원칙 훼손"與 '尹어게인 공천' 맹공…"윤석열도 옥중 공천해 내보내라"김태흠 "정진석, 5선이 물귀신처럼 추경호 끌어들여…장동혁도 우려 공감"이용, 하남갑 보선 눈물의 출사표…"尹정부 실패 진심으로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