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안팎 반발 속 윤리위 판단 보류 속 공관위 결정 여부 주목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헌법재판관 미임명' 관련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01 김도우 기자 ⓒ 뉴스관련 키워드정진석윤석열국민의힘2026지선재보선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정률 기자 국보협, 與 김문수 '공무원 따까리' 발언에 "보좌진에 대한 모욕"장동혁 "공소취소, 판사 공소장 뺏어 李대통령이 찢겠다는 것"한상희 기자 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내일 재시도(종합)[속보] '尹비서실장' 정진석, 보선 공천 신청 철회…"백의종군"관련 기사'尹비서실장' 정진석, 후보 신청 철회…"평당원으로 백의종군"[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국민의힘 충청권 시도지사 후보 "공소취소 특검법 위헌적 발상"권영세 "하정우, 尹 인수위에서 일해…어려운 후보 아냐"정진석 윤리위·공관위 오늘 개최…공천 여부 결론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