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서 경선 자격 심사…공관위, 지선 영향 등 종합 판단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헌법재판관 미임명' 관련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한상희 기자 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우상호 강원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반기마다 만나자"'지선 성과' 경기 찾은 정청래…도의원 만나고 추미애 지사와 차담(종합)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