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애국 세력 위해 가장 낮은 곳서 헌신하겠다"정진석 전 국회부의장. 2026.2.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국힘, 개헌안 표결 불참…"졸속 반대, 후반기 개헌특위 구성하자"국정원 "대북송금 리호남 행적, 추론 아닌 비공개 자료 기초"조유리 기자 우 의장 "국힘에 마지막으로 부탁"…송언석 "누더기 개헌 반대"오세훈 "5년 내 31만가구 착공…공급의 압도적 완성은 속도"관련 기사민주 "6·3 선거, 재보궐 13석 사수·광역단체장 전승 목표"박민식, 후원회장에 '토박이' 영입…한동훈은 '전 朴라이벌'(종합)권영세 "하정우, 尹 인수위에서 일해…어려운 후보 아냐"조국 "질린다는 말로 회피 못 해"…김용남 "관심 줄이고 평택 공부나"하정우, 선대위원장에 김영춘…한동훈, 후원회장에 정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