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박민식 따로 갈 수밖에 없어…3자 구도 가도 이길 것""정진석, 기소 내용서 계엄과 무관…관여 기준으로 공천해야"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2026.4.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혁신당 "모든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조국, SNS에 '일출 사진'마지막에 웃은 건 유의동…김용남·조국 난타전, 승자는 따로 있었다정청래 "서울 탈환 못해 아파…다른 당과 연대 방법도 고민"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