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청와대 출신' 김남준·김남국·하정우 보궐 도전野, 정진석·이진숙·박민식 등 尹정부 참모 출사표더불어민주당 정청래(오른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에서 합장을 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금준혁 기자 與 전대 '호남 대승' 김민석 1차 과반 승리하나…鄭, 수도권 표심 주목김민석, '호남 압승'에 최종 승리 가까이…정청래와 격차 확 벌렸다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