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전재수·김상욱 등 의원직 사퇴서 제출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정원오, 추미애 등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연석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정지윤 기자 "화학물질 규제로 생산 제한"…이소영, '점프업' 기업 현장 애로 청취(종합)이소영, 반도체 소부장 기업 현장 찾아…"도약기업 1500개사 육성"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