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비서실장 박준태 의원 "공정성 시비 일면 안 돼"배현진·김영환 가처분 인용 남부法 "골라먹기식 배당 사실무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준태장동혁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관련 기사장동혁, 박정희 생가 찾고 벼 수확 봉사…TK서 '보수 결집' 행보장동혁, 선관위 특검 재검표 현장서 "한 점 의혹도 없이 철저히 검증"국감 사흘째 여야 격돌…'6인분 발언'·北 지뢰·ETF 놓고 불꽃 공방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뉴스1 PICK]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장동혁 "국민 용납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