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비서실장 박준태 의원 "공정성 시비 일면 안 돼"배현진·김영환 가처분 인용 남부法 "골라먹기식 배당 사실무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준태장동혁김일창 기자 지선·재보선에 뛰어든 차기 잠룡들…생환 여부가 대권 가도에 영향'부동산 표심' 공략 나서는 정원오…'불심 잡기' 집중하는 오세훈한상희 기자 부산 북갑 하정우 36%·한동훈 35% 초박빙…박민식 19%[한국갤럽]오세훈 "행당 준공지연, 鄭 무능 탓"…정원오 "吳, 정비사업 기초도 몰라"관련 기사'험지' 전북 찾은 장동혁 "무도한 정권 심판…진심 다하면 호남 바뀔 것"장동혁 "확실히 해주셨으면 좋겠슈"…충청 사투리 표심 구애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역량 쏟아 충북 사수"이철우 "장동혁 손가락질해선 안 돼…다른 색깔 안 들어 오도록 최선을"장동혁 "국감 최고스타 예약" 이진숙 "독재로부터 나라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