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논란·공천 잡음에 현장 지원도 위축…후보들 거리두기 기류박준태 "대표 흔들어 승리 없다" 진화…중앙당 리스크 관리 과제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왼쪽은 장동혁 대표.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대구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구진욱 기자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전시 넘어 거래의 장으로…'컬렉터블 페어' 확대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관련 기사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선관위, 서울시장 선거소청 '기각'…"결과에 영향 미치지 않아"공세는 잦아들고 기강은 세우고…'장동혁 정치' 본격화하나권영진 '멱살잡이' 후폭풍…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선출 제동洪, '멱살' 권영진 겨냥 "상관모독이 상관폭행으로 발전, 국회는 원형경기장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