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논란·공천 잡음에 현장 지원도 위축…후보들 거리두기 기류박준태 "대표 흔들어 승리 없다" 진화…중앙당 리스크 관리 과제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왼쪽은 장동혁 대표.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대구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구진욱 기자 징역 1년6개월 구형받은 오세훈 "공소기각 아닌 실체 판단 원해"오세훈표 '정원도시 서울' 통했다…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방문관련 기사野 권영진 "장동혁, 당대표직 유지하려 재선거 국면 몰아가"[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