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논란·공천 잡음에 현장 지원도 위축…후보들 거리두기 기류박준태 "대표 흔들어 승리 없다" 진화…중앙당 리스크 관리 과제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왼쪽은 장동혁 대표. 2026.3.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대구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관련 기사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여야,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에…與 "당연" 野 "무죄 믿어"(종합)장동혁, 특검 추경호 20년 구형에 "법원서 무죄 선고해줄 것 믿어"홍준표 "한동훈에 매달리는 정신 나간 보수, 파괴를 개혁이라는 강성 진보"[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