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G2' 비전 선포식…1·2·3·4 전략 발표도심 2곳 추가 조성…청년 클러스터, 4대 특구 육성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연석회의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4.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장성희 기자 與, 전대 끝나도 여전한 감정의 골…내년 재보선 두고 갈등 재점화 우려도김민석 "서미화·박선원·김용, 새 지도부 그림이면 좋겠다"관련 기사6·3 지선 결과에…양대노총 "내란청산 미완" "與 오만 경계"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꼭두새벽 대역전 드라마…천당서 지옥 떨어진 정원오지선 압승에도 '서울 탈환 실패', 靑 당혹…국정 2년차 동력 스크래치지선 승리에도 웃지 못한 與…"민의 무겁게 받아들여…더 잘하란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