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당선 목적 위해 천만 서울시민 상대로 사기극""범죄 공소시효 12월 3일까지"…철저 수사 촉구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1심 선고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