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당선 목적 위해 천만 서울시민 상대로 사기극""범죄 공소시효 12월 3일까지"…철저 수사 촉구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1심 선고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장성희 기자 與 "형소법 개정안·선관위 특검법, 30일 본회의 처리 목표"혁신당 "국정상설협의체 추진…정부 성공 위해 민주진보연대 필요"관련 기사서울 쪽방촌 밤더위대피소 6곳 가동…취약주민 141명 집중관리장마 끝나자마자 '찜통더위'…서울시, 폭염 총력 대응 나섰다서울시, 민간토지 위에 도로 놓는다…'입체도로' 기준 첫 마련서울시,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최대 3년 무상 대여…136명 지원성수대교 이어 동작대교도 8cm 단차에 '덜컹'…불안한 출퇴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