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與 의총 구치소서 할 날 멀지 않아"송언석 "전재수, 까르띠에와 부산발전특별법 같지 않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송언석신동욱구진욱 기자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전시 넘어 거래의 장으로…'컬렉터블 페어' 확대경남 가뭄 국가소방동원령 나흘 만에 해제…3만4949톤 급수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관련 기사안철수가 열고 장동혁이 밟는다…'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장예찬 "조경태 등 징계대상자 당원권 정지 2년으로 출마길 막아야"잇단 구설에 어수선한 국힘…비당권파 '침묵', 당권파는 '징계 으름장'국회 '특검·특감' 동시 인선 시동…여야 물밑 작업 본격화정점식, 멱살 잡은 권영진에 "개인적으로 선처 바라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