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與 의총 구치소서 할 날 멀지 않아"송언석 "전재수, 까르띠에와 부산발전특별법 같지 않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송언석신동욱구진욱 기자 징역 1년6개월 구형받은 오세훈 "공소기각 아닌 실체 판단 원해"오세훈표 '정원도시 서울' 통했다…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방문박기현 기자 여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5~26일 열기로 합의장동혁 "李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재선거·특검 받으란 국민의 명령"관련 기사'7표차 신승' 정점식, 첫 뇌관 '장동혁 거취'…가늠자는 인선[뉴스1 PICK]국힘 새 원내대표 당권파 3선 정점식국힘, 선관위 '해체' 잰걸음…"우선 선거법 개정해 재선거부터"국힘 원대 선거, 장동혁 체제 분수령…노선 경쟁 전초전"선거일 미뤄야" 주장에 송언석 면담…野 원내대표 선거 신경전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