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55 대 48, 흔들린 주류 구도…변화 요구 해석도원내수석 하마평에 친한계도…대안과미래 조찬 회동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이르면 30일 본회의 처리(종합2보)국힘, 與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에 "국민 안전 권력투쟁과 맞바꿔"손승환 기자 與, 이번주 초 형소법 완전 정리…이르면 30일 본회의 처리국힘, 권영진 '멱살' 소동 일파만파…"사과로 해결될 문제 아냐"관련 기사장동혁 "올공 함성 덕 與가 특검 수용"…정점식 "선관위 개혁 절실"선관위 합수본, 노태악 ' 부부동반 출장' 계획 수립한 비서 소환선관위 국조, 올공 재검표 결론 못 내려…선관위 "서버 공개 가능"(종합)CCTV 확인하니 투표 못한 유권자 최대 91명경찰청장 대행 "잠실 투표함 이송, 선관위 요청시 경찰력 적극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