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토론회…나경원 "해체 수준 개혁? 가족회사로 고쳐쓰기 어려워"장동혁 "민주당 특검·국조 수용"…송언석 "국회에 선관위 감시기구 신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투표용지부족·부실선거 사태 관련 토론회에서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김도우 기자김일창 기자 '장윤기 증거인멸' 수사팀장, 과거 '피해자 보호' 등 43차례 표창[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