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잘한다고 할 수 없지만 장수 바꾸는 건 좀 아냐"2024년 8월 2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곽규택 의원화 함께 황우여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원, 대변인단 등과 오찬을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8.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文모닝이어 曺모닝?…박지원, 진영 쪼개는 간신 꾸짖어야"이기인 "천하람, 경기남부 출마하라"→千 "반드시 순천에서"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