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승리·선당후사, 전체 꿰뚫는 정신""특별감찰관, 대통령 뜻 받들어 신속 처리"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경남 통영 욕지도에서 통영시로 향하는 선박 위에서 열린 '욕지도 선상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배 위에서 이뤄지는 현장 최고위는 이번이 처음이다. 2026.4.2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조소영 기자 靑, 재보선 14명에 '李대통령 축하난'…김태규 "난이 무슨 죄" 수령(종합2보)靑, 재보선 당선인 14명에 '李대통령 축하난'…김태규 "시국 엄중" 거절(종합)남해인 기자 "참담한 결과" "비난·폄훼 말아야"…與 최고위, 지선 결과 놓고 신경전정청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여당다울 때 국민 지지"(종합)관련 기사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강훈식 "확대해석 말길"(종합)한동훈 "아저씨, 됐어…지다가 쫄깃하게 붙었어" 미래 유권자 스킨십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靑 "환송 인원 최소화"조국 "성원에 감사"…손팻말 들고 평택 돌며 낙선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