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오전 경기 평택시 안중읍 홈플러스 앞에서 낙선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송도' 지명 변경? 신중해야…이미 국제도시 브랜드로 자리"한동훈 "공소청 아닌 공작청 선언"…'수사 적극 협조' 이정현에 반발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