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9일 부산 북구 덕천동 일대에서 당선인사를 하던 도중 마주친 중학생들에게 "아저씨 붙었어"라며 당선 소식을 알리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與 여선웅 "정성호, '법사위 여당 강경파와 소통 안돼 힘들어해"이언주 "'딥페이크 성합성물' 특정 정당 강성 지지자 소행…배후 밝혀야"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