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9일 부산 북구 덕천동 일대에서 당선인사를 하던 도중 마주친 중학생들에게 "아저씨 붙었어"라며 당선 소식을 알리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자칭 '장동혁 경호실장' 조광한 "한동훈은 정치 연예인, 함량 미달…복당 NO"성일종 "張 퇴진·韓 복당, 원대선거 쟁점…한동훈 당선에 민심 있어"관련 기사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靑 "환송 인원 최소화"조국 "성원에 감사"…손팻말 들고 평택 돌며 낙선 인사국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정조사요구서 8일 당론 제출"'입법 전선' 앞에 선 민주당…앙금 털고 범여권 협력 기류 고개한동훈, 현충일 맞아 부산 유엔 기념공원 찾아…"잊지 않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