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거쳐 본회의 처리 전망…지선 광역비례 27~29명 증원일각에선 "지구당 부활" 시각…개혁4당 반발 "거대 양당, 야합"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정치개혁 관련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일준 국민의힘 정개특위 간사, 유 원내수석, 천 원내수석,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정개특위 간사. 2026.4.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중대선거구제비례여야 합의이승환 기자 'GTX 철근 누락' 국토위, 서울시장 후보 대리전…'은폐 의혹' 충돌(종합)'GTX 철근 누락' 국토위 격돌…"오세훈 안전불감증" "정원오 방탄"김세정 기자 [격전지] 대통령의 입 vs 탕정 며느리…아산을 '80년대생 여성' 맞대결혁신당, 정경심 '3억 주식' 보도에 "사실관계 왜곡…언중위 제소"관련 기사'민주당 독점' 전남광주 무투표 당선 80명…역대 최저 투표율 기록하나민주당 독주 이어지나…전남광주 지방의원 선거 '비민주 선전' 주목광주·전남 시민사회 "중대선거구 확대·연동형 비례 강화해야"충북 기초의원 정수 136→140명…청주 3명·제천 1명 늘어"민주당 중대선거구제 확대, 소탐대실…민주주의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