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만큼 중요한 건 없어…교통용 불가능 드러나""이번 선거, 오세훈 아닌 시민 불편과 싸우는 과정"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벌금 400만원 판사는 감봉, 직원은 중징계…법원 음주운전 '고무줄 징계'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장성희 기자 與, '盧 금품수수' 주장 한동훈에 "인면수심"…韓 "고발해보라"김민석, 부산 예정협서 "노무현·문재인 배출한 정통성 성지"(종합)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