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왼쪽)과 송영길 전 대표가 지난 3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뉴이재명 바람과 민주당 외연확장 전략 '뉴이재명을 논하다' 토론회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3.1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국힘 김대식 "한동훈 소중한 인재, 중도·보수 힘 모으면 북구갑 승리"강득구 "송영길 호남 출마? 아닐 것, 험지 생각"…하남갑 가능성도관련 기사국힘 '평택을' 유의동 "조국 정말 기다렸다'…재보선 면접 돌입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굳히기…"선거 시작·끝 여기서"(종합)조국 출사표 '다자구도' 평택을…여야 모두 '단일화'가 관건주진우 "한동훈 출마하는 북구갑…국힘 후보 당당히 공천해야""무공천도 방법" "고려 전혀 없다"…한동훈 북갑 출마에 갈라진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