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민주진영과 내란세력 간 양보할 수 없는 싸움"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팽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15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63시간 파란릴레이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김용남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이승환 기자 김동아 "대법원장 업추비, 2023년 459만원서 조희대 취임뒤 30배 급증"[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장성희 기자 與, '盧 금품수수' 주장 한동훈에 "인면수심"…韓 "고발해보라"김민석, 부산 예정협서 "노무현·문재인 배출한 정통성 성지"(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못해 아쉽지만…검찰의 업보"鄭 "합당했다면 서울시장도 이겼다"→ 혁신 "김용남 공천안했다면 이겼다"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송영길, '낙태' 비유 논란에 "정청래 잔인한 이중플레이 비판한 것"(종합)정청래 "혁신당 합당 논란 당시 강득구-홍익표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