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민주진영과 내란세력 간 양보할 수 없는 싸움"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팽택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15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63시간 파란릴레이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3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김용남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정성호 법무장관은 언제부터 '사퇴 의사' 품었을까[이승환의 로키]'홍명보 선임' 철저한 수사해야 하지만 왜 씁쓸할까장성희 기자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신천지 개입', 허무맹랑 주장이면 징계해야"與, 오세훈 허위사실공표 혐의 고발…"6·3지선 내내 거짓말"관련 기사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송영길, '낙태' 비유 논란에 "정청래 잔인한 이중플레이 비판한 것"(종합)정청래 "혁신당 합당 논란 당시 강득구-홍익표와 만났다"송영길 "정청래, 연임 도전에 지선 뒷전…홍명보로 총선 못 치러"조국 없는 전당대회 치르는 혁신당…'자강론'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