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북한 인권 침묵한다며 사실 왜곡…깊은 유감"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장성희 기자 與 "전북도민 개·돼지 지칭…김관영 본인 생각이었나"정원오, 월세 지원 청년 2.5배 확대…오세훈, 50만 청년에 AI이용권 제공(종합)관련 기사'당권 도전설' 김 총리, 與원내대표단과 만찬…'스킨십' 넓힌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9일, 화)경찰, '관계성 범죄' 522명에 민간경호 지원…2주 이하 단기지원이 86.9%김관영 "안호영 SNS 메시지, 민주당 향한 무거운 문제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