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우상호, "선거운동 이동거리만 4000㎞, 대통령이 보냈다"국힘 김진태, "강원 모르는 후보에게 강원 미래 맡길 수 없다"민선 9기 강원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 (두 후보 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1/뉴스1민선 9기 강원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선거운동 홍보 안내 그래픽. (우상호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1/뉴스1민선 9기 강원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의 춘천 복합문화공간 공약 홍보 그래픽.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31/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신관호 기자 터널서 4중추돌, 음식점·교회 화재, 등유 마신 어린이…강원 사고 잇따라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명산 뒤덮은 단풍 찾아…'가을 만끽' (종합)관련 기사"대통령이 보내, 대통령만 외쳐"…우상호·김진태, 동해안에 집중